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 본적 있으세요?

삶이 너무 힘들다고 느껴서 남들 다 들으시는 그 소리를

행여나 당신혼자 못 듣는것은 아니신지요?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혹시나 나에게는 무의미 하다며 그냥 지나친 적은 없으신지요.

그렇습니다.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시간에 쫓기고 사람에 치여서

못들은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거 한가지만은 잊지 않았으면 하네요.

봄, 그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라는것을 말입니다.

한동안 기억하기 싫고 잊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누구나 잊고 싶은 것들이 한두가지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것들을 슬기롭게 이겨나가려 노력하면

기억하지 않아도되는 그런일들,

고민만 되었던 그런 일들

새로운 봄이 되어 추억으로 다가 올 수 있을것 입니다.

당신에게 그런 봄이

그리고 또 나에게 그런 봄이 이제 부터는 올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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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덕유산의 설경 사진이 딱 들어오면 보이는것이 참 게으르단 생각이 든다...
지금 남쪽지방은 벚꽃축제로 봄기운이 가득한데...
어찌어찌하여 남쪽 벚꽃여행을 못간것이 못내 아쉽지만 서울에 여의도에 벚꽃이 활짝 피면 꼬옥 가서 사진 놀이 해야지...ㅎ

워녕우니가 내 메신져 아뒤 보고 노래를 보내줬다...
틀어봐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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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04일 11시 40분 2007년 04월 04일 11시 40분
Posted by 들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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